사회

인권위, "마이스터고 여학생 입학 제한은 불합리한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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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1. 12:04

인권위, "마이스터고 여학생 입학 제한은 불합리한 차별"

간단 요약

전국 14개 마이스터고가 성별 모집 정원을 다르게 설정했고, 9개 공업 분야 학교는 여학생을 0명 모집했습니다.

인권위는 교육부에 관리·감독과 예산 지원을 촉구했으며, 교육부는 균형 있는 학생 선발을 지속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일부 마이스터고등학교의 여학생 입학 제한 관행이 불합리한 성별 차별 행위라는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인권위는 지난 5월 6일 교육부장관에게 합리적 이유 없이 여학생의 마이스터고 입학이 제한되지 않도록 관리·감독하고 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 54개 마이스터고 중 14개교가 성별 모집 정원을 다르게 설정했으며, 특히 기계·설비·자동화·전기·전자 등 공업 분야 9개교는 여학생 모집 인원을 0명으로 설정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부 학교 측은 산업 현장에서 남성 인력 수요가 높고 여학생 전용 시설이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인권위는 공업 분야에서도 이미 여학생을 모집하는 학교가 많으므로 특정 산업 분야에서 여학생 교육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인력 수요나 시설 미비는 입학 제한의 합리적 이유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인권위는 거주 지역 마이스터고가 여학생을 선발하지 않을 경우 여학생만 원거리 학교에 지원해야 하는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지적했습니다. 교육부는 남학생만 선발하는 학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마이스터고 정례협의회와 시도교육청 협의회를 통해 균형 있는 학생 선발이 이뤄지도록 지속 안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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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3:59
여성에게 유리한 약대부터 좀 바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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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38
마이스터고가 아니라 남고네 쫀득하게 동현이만 빋는 학교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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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1 04:28
남고는 남자만 뽑고, 여고는 여자만 뽑는데? 남고에 여자 입학 가능? 이게 무슨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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