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무신사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이재명

#광고

#스타벅스

무신사, '탁 치니 억' 7년 전 광고 재소환…"다시 한번 사죄"

logo

뉴스보이

2026.05.21. 12:05

무신사, '탁 치니 억' 7년 전 광고 재소환…"다시 한번 사죄"

간단 요약

스타벅스 논란 중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희화화 광고가 재조명되었습니다.

무신사는 내부 다중 검수 체계를 운영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과거 부적절한 광고 문구로 다시 논란에 휩싸이자 재차 사과했습니다. 21일 무신사는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2019년 저지른 잘못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확산하면서 과거 무신사의 사례가 재조명된 것입니다. 무신사는 2019년 '속건성 양말' 제품 홍보에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이 문구는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 당시 치안본부의 발표 내용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에 해당 광고를 공유하며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무신사는 "대한민국 민주화를 위해 희생하신 열사님의 뜻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인정했습니다. 무신사는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내부 프로세스 부재와 경솔한 판단이 남긴 상처가 가볍지 않다는 사실을 깊이 새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재발 방지를 위해 마케팅 콘텐츠 제작 과정 전반에서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엄격히 검토하는 다중 검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6개의 댓글
best 1
2026.5.20 21:41
이건 그냥 미쳤는데.
thumb-up
32
thumb-down
0
best 2
2026.5.20 22:25
무신사가 망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2의 무신사가 나온거다.....저런 회사가 이땅에 존재하면 안된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5.20 23:04
당당하면 일베라고 명찰이라도 달고다녀줘. 피해다니게...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라면 저런 사상을 갖고 사회생활을 하는거지...
thumb-up
7
thumb-down
2
국민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3:55
정상적인 교육받은 대한민국 사람이면 어떻게 이러수가 있나요? 기업이 일베짓을 하다니..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21 03:09
지금 그게 문제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1 02:49
사람탈쓰고 재판좀받자~~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5.21 04:00
7년전 일을 현직 대통령이 직접 SNS에 올리는건 좀... 일사부재리.. 7년전 언론에서 다루고 사과하고 매듭진 일인데.. 그런식이면.. 광주민주화 운동때 경찰서 무기고 털어서 군인에게 총질해서.. 군복무하는 젊은 청년들 엄청 죽인것들도 따져 물어야 할 것입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21 04:37
니 조카 변호한건 뭐냐?이 ㅇㅇㅇ야 파렴치한 ㅇㅇ.변호한주제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1 04:34
무신사는 그나마 사후처리가 잘된편으로 알고 있네요. 먼저 찾아가서 용서를 구했고 해당 직원 해고(정직이였던가?)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전 직원 역사교육을 시킨 걸로 사과문 때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하하고 조롱하고 그걸 놀이로 한참 하던때라 나름 성의를 보였구나 하고 기억이 남았던거 같네요. 이대통령이 굳이 언급한 건 과거의 일도 좌시하지 않으시겠다는 의지가 아닐까 합니다. 무신사 일이 나름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서 다행이지만 없던 일은 아니니깐요. 과연 무신사에서만 저런 일이 있었을까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11 기준
1
4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반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2
6시간전
[속보]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3
14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임금 6.2% 인상…DX부문에 600만원 상당 자사주 지급
4
15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잠정합의, 상생 노사문화 출발점 되도록 할 것"
5
15시간전
[속보] 삼성 노조 "총파업 유보"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실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