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태흠 "4년간 그린 충남의 밑그림 제가 완성하겠다"…박수현 "내란 심판이 지방선거 완성"
뉴스보이
2026.05.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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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2: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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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회복을 뒷받침하며 도민 소득 증대를 약속했습니다.
김태흠 후보는 4년간 이끈 도정 성과를 내세우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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