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준석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5·18

#개혁신당

5·18 행사위 "특정인 공격 의도 없었다" 이준석 문제제기에 "불편 끼쳐 유감"

logo

뉴스보이

2026.05.23. 15:03

5·18 행사위 "특정인 공격 의도 없었다" 이준석 문제제기에 "불편 끼쳐 유감"

간단 요약

이준석 대표는 전야제 노래 가사에 본인이 언급된 것에 문제 제기했습니다.

행사위는 풍자 의도였으나, 향후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행사위)가 5·18 전야제 공연 중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언급한 노래 가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행사위는 특정 정당 및 정치인을 공격할 의도가 없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앞서 이준석은 지난 17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전야제 공연에서 민요 '뱃노래' 가사 일부가 자신을 언급하며 개사된 것에 대해 문제 제기했습니다. 이준석은 페이스북을 통해 주최 측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행사위는 20일 개혁신당에 보낸 공문에서 당사자가 유감으로 느꼈다면 문제 제기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공연자가 노랫말을 개사하는 과정에서 풍자와 해학의 의미로 표현한 내용이며, 이는 행사위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사위는 공연팀 섭외 시 가사까지 일일이 점검하지 않고 공연 내용의 자율성을 존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위는 향후 5·18 행사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21개의 댓글
best 1
2026.5.23 06:05
지들이 하면 풍자와 해학 이었데, 그럼 스벅 컵 탁 친 것도 풍자 해학이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5.23 05:55
518. 518.....이젠 좀 지겹다. 솔직히 이건 실수했다고 다음부터는 이런일없도록 노력하겠다. 하면 안되나. 다음에 똑같이 노래에 이준석빼고 518 넣으면 괜찬다는 거지.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5.23 05:55
대통령부터 대놓고 시작한 같잖은 스타벅스 불매운동 조작날조선동도 5.18 에서 자폭하는 바람에 3일 천하로 끝나겠네 ㅋㅋㅋㅋㅋㅋ
thumb-up
9
thumb-down
0
MBN
20개의 댓글
best 1
2026.5.23 05:50
좌파들 5.18 이용해서 정치질 하는 건 못본척 하면서 스타벅스 가지고 호들갑
thumb-up
33
thumb-down
0
best 2
2026.5.23 05:54
국민들은 알고싶다. 누가 장갑차를 끌고 나왔는지 누가 화약을 강탈해 도청에 설치 했는지 누가 무기고를 털었는지 누가 이들은 선동 했는지! 그리고 전두환 한테 앙망 반성문 쓰고 광주의 죽음을 뒤로 한체 미국으로 도망간 핵대중은 왜 비난 안하는지!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5.23 05:51
5.18은 성역이다 건드리면 다 주긴다 정원오 는 빨리 사퇴하라
thumb-up
11
thumb-down
0
동아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5.23 06:36
사과받고 끝날 일이 아님~책임자와 행위자는 반드시 고소해서 처벌해야 또 이런 짓을 못하지~1980.5.18~1985년생 이준석대표는 5.18 당시 태어 나지도 않은 사람인데~5.18 행사가 무슨 짓이라도 해도 되는 행사인가? 참 나쁜 인간들이 다 있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23 06:44
이게 사과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23 06:39
언제는 풍자와 해학이라면서 이딴식으로 말돌리네 사과로 끝내선 안됩니다 대충 얼버무리고는 또 518을 정치로 이용할게 뻔한데 다시는 정치적으로 이용못하게 작살내버려야 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