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민식

#한동훈

#하정우

#부산 북갑

#더불어민주당

박민식-한동훈, '하정우 파이팅' 공방…보수 단일화 '빨간불'

logo

뉴스보이

2026.05.23. 07:59

박민식-한동훈, '하정우 파이팅' 공방…보수 단일화 '빨간불'

간단 요약

박민식-한동훈 후보는 상대방의 민주당 후보 '파이팅' 발언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 공방으로 부산 북갑 보수 단일화는 더욱 힘들어졌다는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의 신경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에게 건넨 '파이팅' 발언을 두고 서로를 비판하며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박 후보 지원 유세 중 하 후보에게 '하정우 파이팅'이라고 인사했습니다. 이에 친한동훈계는 이를 '이적행위'로 규정하며 비판했고, 한동훈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당권파가 하정우 민주당 후보 지지선언을 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박민식 후보 측은 지난 4월 29일 한동훈 후보 역시 구포시장에서 하정우 후보에게 '파이팅'이라고 덕담을 건네는 동영상을 공개하며 반격했습니다. 정치평론가들은 이러한 공방으로 인해 보수 후보 단일화 가능성이 어려워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9개의 댓글
best 1
2026.5.22 22:10
그래도 한동훈이 만 한 인물이 있나? 뽑아준 국민들을 배신하고 비상 계엄으로 이 나라를 어지럽게 한 윤석열이를 응징 한 게 한동훈이 여! 지금 국힘 개들은 윤 어게인이나 하는 짓거리를 하는데 해체 시켜 버려야지!
thumb-up
19
thumb-down
1
best 2
2026.5.23 05:30
한동훈 당선되서 이번에 제발 좀 장동혁 김민수 같은 극우들 정리 좀하자.
thumb-up
18
thumb-down
3
best 3
2026.5.23 04:21
쫒겨났어도 이렇게 자신있고 당당한 후보 보셨나요?소속 정당이 없어도 수많은 지지자와 자원봉사자들과 즐겁게 선거운동 하는거 보셨나요? 부산북구와 한동훈은 합니다 그리고 이깁니다 화이팅!
thumb-up
18
thumb-down
4
SBS
27개의 댓글
best 1
2026.5.23 02:21
한동훈지지율1위하니 속탄 장동혁이 부산내려가 하정우라도 지원해 한동훈떨어뜨리라고 특명내린거같은데 ~극우지도부 와 윤핵관간신들 이번참에 다몰아낼려면 한동훈이되야한다
thumb-up
18
thumb-down
5
best 2
2026.5.23 06:47
계엄을 막은 한동훈을 배신자라 욕하는 사람들은 군화발에 밟혀봐야 정신 차릴건가, 한동훈은 배신자가 아니라 국가와 국민에 충성을 다한 사람이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3
2026.5.23 05:47
한동훈 덕분에 국민의힘이라는거 밝히는게 안창피하고당당해질수있었다
thumb-up
10
thumb-down
1
뉴스1
26개의 댓글
best 1
2026.5.22 23:55
윤어게인은 지옥으로, 보수를 보수해서 재건 해야지 누가? 한동훈 뿐이잖아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5.22 23:33
한심한 신동욱 국힘 무조건 당선가능한 서초구에 공천해준 사람 등에 칼이나 꽂는 모지리 장동혁2 다음 총선에선 볼일 없기 바란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5.22 23:17
서로 만나서 파이팅한거하고, 국힘 최고위원이 뜬금없이 적에게 가서 파이팅하는거랑 같냐 이 비열한 배신자야. 여튼 신동욱 저건 입만 열면 거짓말 아니면 궤변
thumb-up
1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