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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로 용돈벌이"…사립대 교수, 성희롱·폭언에도 여전히 강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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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5. 07:56

"성매매로 용돈벌이"…사립대 교수, 성희롱·폭언에도 여전히 강의 논란

간단 요약

교수는 학생들에게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 등 충격적 발언을 했습니다.

학교는 징계를 요청했으나 절차가 진행 중이라 이번 학기에도 강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의 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과 모욕적 폭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는 지난해 11월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폭로된 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을 벌었을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학생들은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여학생들 급하면 성매매라도 할 수 있어", "여자애들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했을 것" 등 성적 발언이 있었다는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생들이 A 이라면 너네는 C 등급이다"와 같은 인격권 침해 발언도 다수 제기되었습니다. 이 교수는 수업과 관련 없는 정치적 발언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생들은 설문조사 내용과 녹음본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학교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도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학교 측은 교원윤리위원회를 거쳐 학교법인에 중징계를 요청했으며, 현재 징계위원회가 열린 상태입니다. 그러나 징계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이 교수는 이번 1학기에도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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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3:02
역시 또 더불어DNA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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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3:12
더 나은 인재 넘쳐난다. 자르고 참신한 교수 임 용하면 된다. 이자는 지식은 있는데 인성이 그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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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3:23
지 애미가 성매매해서 저를 가르킨것을 보편화시켜서 위안삼고자하는 정신과적 병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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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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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3:28
교수맞나?? 교수직에서 파면시켜야지..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라는사람 머릿속이 어찌저리 더럽나..아직까지도 징계절차가 마무리되지않아 학생들을 가르친다니..참 답도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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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3:32
●범죄후보안돼● 투루킹후보. 대부업자후보. 경찰두들겨팬후보. 돈봉투후보. 5,18전야 가라오케 접대부술파티후보. 까르떼시계검은돈짭짭. 내연녀여러명후보. 후보. 운수업체채용비리후보. 해외성매매후보. 전과기록넘후보.수많은 범죄넘절대 찍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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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4 23:35
누가 뒤봐주는 중이네. ㅋ 저런말을 하는 유체이탈 인데 징계가 정해지지 않아서 계속 일하고 있단다 ㅋ 뒤에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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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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