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경북 지역 내 투표소 662곳과 909곳이 확정되었습니다. 대구 및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 내 투표소를 확정하고 각 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 발송을 마쳤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또한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24일까지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발송했습니다. 거소투표 신고자 대구 2635명, 경북 4800여 명, 전북 4670여 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와 안내문, 선거공보를 함께 발송했습니다.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 재산, 병역, 납세, 전과기록 등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명부 등재번호와 투표소 위치,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방법, 투표시간과 준비물 등이 적혀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하지만, 선거일 투표는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합니다. 투표소 위치는 지방자치단체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소투표 대상자는 우편으로 받은 투표용지에 기표한 뒤 회송용 봉투에 넣어 다음 달 3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발송해야 합니다. 우편 소요 기간을 고려하여 늦어도 다음 달 2일까지 우체통에 넣거나 우체국에 접수해야 하며, 우편(등기 취급) 요금은 국가가 부담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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