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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박형준, 부산 청년 광고를 왜 서울 모교 신문에…세금으로 '동문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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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5. 21:41

박홍배 "박형준, 부산 청년 광고를 왜 서울 모교 신문에…세금으로 '동문 비즈니스'"

간단 요약

박형준 시장 재임 중 부산시 광고 예산 72%가 고려대와 동아대에 편중되었습니다.

박 대변인은 부산 청년 주거비 광고가 서울 모교 신문에 게재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박형준 후보의 시장 재임 기간 부산시 정부광고 예산이 특정 대학에 편중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부산 청년들을 위한 주거비 지원 광고가 서울에 있는 박형준 후보의 모교 신문에 실린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박 대변인은 오늘 2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고려대와 동아대 두 곳이 부산시 대학 정부광고 예산의 72%를 독식하는 동안, 부산 지역 대학 22곳은 배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를 명백한 학연 몰아주기이자 동문 비즈니스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부산 청년들에게만 지원하는 주거비 혜택 광고를 왜 서울에 있는 박 후보의 모교 신문에 실어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시민 세금으로 동문 비즈니스까지 한 것이 아니냐고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그는 부산시 예산은 시장 개인의 쌈짓돈이 아니라며, 특정 대학에만 5년 내내 독점적으로 예산이 흘러간 경위와 시장의 부당한 개입 여부를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박형준 후보에게 광고 집행의 상세 내역과 사유를 시민 앞에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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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5 05:13
박형준 시장은 자신의 주거지와 가족 사업인 미술 관련 부산시 정책들을 많이 펼친거 같더라. 한번 심층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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