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위

#도널드 트럼프

#이란

#핵 개발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 끝났다"…'과도한 양보' 비판에 "나는 나쁜 합의 안 해"

logo

뉴스보이

2026.05.25. 12:37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 끝났다"…'과도한 양보' 비판에 "나는 나쁜 합의 안 해"

간단 요약

휴전 연장, 항행 보장, 핵 개발 협상이 담긴 양해각서 초안이 추진 중입니다.

공화당 내 '과도한 양보' 비판에 트럼프는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둘러싼 공화당 내부의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협상이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만약 자신이 이란과 합의를 한다면 그것은 좋고 적절한 합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양해각서(MOU) 초안에는 60일 휴전 연장, 호르무즈 해협 항행 보장, 이란 핵 개발 문제를 핵심 의제로 한 후속 협상 방안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란 파르스통신은 양국 합의문 초안에 상호 선제 불가침 보장이 포함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등 공화당 일각에서는 이란에 대한 과도한 양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안에 대해 비판하는 패배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고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팀에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하며 시간은 우리 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합의 체결 및 검증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 해상 봉쇄는 완전한 효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59개의 댓글
best 1
2026.5.24 23:42
드럼통의 완패다 전쟁 왜한겨?
thumb-up
354
thumb-down
29
best 2
2026.5.24 23:59
이재명아 mbc 대군부인도 역사왜곡했다 mbc 역사왜곡 처벌하고 손해배상청구 하고 대국민사과하라.mbc불매하라 mbc 보지 않는다.
thumb-up
306
thumb-down
125
best 3
2026.5.24 23:47
미국 애들은 저런걸 대통령이라고 두번씩이나 봅았네. ㅎㅎㅎ
thumb-up
178
thumb-down
19
서울신문
15개의 댓글
best 1
2026.5.25 01:15
참 지겨워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25 08:06
미국 대통령들 중에 최악의 독재~~~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25 07:05
너같으면 누구말을 듣겠냐?
thumb-up
1
thumb-down
0
한국경제
11개의 댓글
best 1
2026.5.24 23:38
이거 뭐지? 그러면 하루종일 한국 언론들이 거짓기사를 올렸다는 것이네? "이란이 핵파기와 호르무즈 무료통행에 합의했다"고 보도한 한국 언론사들은 팩트체크도 안하고 기사를 올렸다는 것이네? 오늘 아침까지 어느 언론사도 미국이 양보를 했다는 내용은 없었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5.25 01:01
그 입이 문제다. 한달 넘게 매일 종전하고 완전한 승리라더니 ㅉㅉ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24 23:51
친중언론 한국경졔 , 중공경제로 사명을 바꿔라
thumb-up
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