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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복지 어디까지 대신할까”…아산재단, 창립 49주년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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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7. 11:23

“AI가 복지 어디까지 대신할까”…아산재단, 창립 49주년 심포지엄 개최

간단 요약

심포지엄은 AI 복지의 윤리적 쟁점, 한국형 AI 복지 모델, 대체 가능 영역을 다룹니다.

인간의 책임과 정서적 교감은 AI가 아닌 인간의 역할로 남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오는 5월 2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창립 49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AI 시대의 사회복지 혁신'을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사회복지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방향을 논의합니다. 2025년 아산재단 학술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구자 중 우수 연구자 3명이 발표자로 나섭니다. 황광선 가천대 행정학과 교수는 AI 기반 사회복지의 윤리적 쟁점과 한계를 짚고, 인간의 책임과 전문적 통제, 실효성 있는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김현정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 교수는 복지행정의 AI 도입과 정책 성과를 에스토니아 및 영국의 사례와 비교하며 한국형 AI 복지 시스템의 전략적 모델을 제안합니다. 오영삼 국립부경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AI는 사회복지를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AI가 복지 현장의 일부 업무를 대신할 수 있으나, 윤리적 판단과 정서적 교감이 필요한 영역은 인간의 역할로 남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회복지 실천 모델을 제시합니다. 발표 후에는 김형용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4명의 전문가가 토론자로 참여하며, 박정수 이화여대 연구·대외부총장이 좌장을 맡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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