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를 방문하여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 지원과 양국 방산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다음 달 말로 예정된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앞서 한국 정부의 협력 의지와 기술 역량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청장은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 입항한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환영식에 참석하여 해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국이 오랜 기간 축적한 잠수함 건조 기술과 실전 운용 경험, 그리고 정비, 군수지원, 성능 개량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 청장은 한화오션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에 참석하여 산업협력, 현지화, 공동연구개발, 공동 수출 등 CPSP와 연계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광물, 에너지, 조선, 첨단기술, 연구개발 분야의 업무협약 및 공동연구 협약 체결이 이루어졌습니다.
오타와에서는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과 만나 신속 국방조달 및 국방 투자 모델 경험을 공유하고, 캐나다 방산 기반 강화 협력 및 양국 공동 방산 수출 협력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청장은 북미 최대 방산전시회인 CANSEC에서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과 만나 방산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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