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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사 배당금 37.7조원, 전년比 16.9% 증가…삼성전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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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0:28

지난해 상장사 배당금 37.7조원, 전년比 16.9% 증가…삼성전자 1위

간단 요약

배당 기업이 1246개사로 56개사 늘었으며, 반도체 제조업이 5.7조 원으로 최다 배당했습니다.

코스닥 배당금은 34.0% 급증했고, 개인 주주 50·60대가 전체 58.4%를 수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배당금 총액이 37조 751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6.9% 증가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결산 배당을 실시한 기업이 전년보다 56개사 늘어난 1246개사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577개사가 34조 6802억 원을 배당하여 전년 대비 15.6% 증가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669개사가 3조 717억 원을 배당해 전년보다 34.0%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제조업이 5조 6924억 원으로 가장 많은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지주회사가 3조 6790억 원, 자동차용 엔진 및 자동차 제조업이 3조 3037억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 7535억 원을 배당하여 가장 많았고, 코스닥시장에서는 이지홀딩스가 878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주 유형별로는 국내 법인이 15조 7209억 원을 수령하여 전체의 41.6%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주주는 11조 8860억 원을, 국내 개인 주주는 10조 1450억 원을 받았습니다. 특히 국내 개인 주주 중 50대와 60대가 전체 개인 배당금의 58.4%를 수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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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2:22
자사주, 배당이 아니라 투자를 해야 한다.. --- 일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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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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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1:34
배당, 자사주 매입이 아니라, 투자에 써야 한다는 일본 정부의 마인드를 본 받아라... 배당 많이 주라는건 주주 여러분 이익을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법인세 외에 기업배당세로 세금을 더 받겠단 숨은 음흉한 목적이, 이득이, 셈법이 있어서 그런 겁니다. 그러나,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면, 정확히 그 돈만큼 기업은 투자를 더 못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잃게 됩니다.... 그럼 결국 주가 상승도 배당, 자사주 매입한 액수만큼 발목이 잡히게 됩니다.. 그래서 배당 많은 주식들은 장기적으로 보면, 주가 상승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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