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주노동자

#고용노동부

#노동존중 캠페인

#광주

"야, 너" 대신 이름으로…노동부, 이주노동자 존중 캠페인 전국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5.28. 10:31

"야, 너" 대신 이름으로…노동부, 이주노동자 존중 캠페인 전국 확산

간단 요약

고용노동부가 차별적 호칭 개선을 위해 전국 순회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이름으로 불러주며 안전한 일터를 만들자는 취지로, 광주에서 행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적 호칭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순회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단순히 '야, 너' 대신 이름을 부르며 함께 일하는 동료로 존중하자는 취지입니다. 노동부는 5월 28일 광주광역시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과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 지역 기업 대표와 이주노동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주노동자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하며 상호 존중 문화와 안전한 일터 조성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이 지난 4월 체결한 '이주노동자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입니다. 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은 4월 울산에서 첫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다음 달에는 경북 지역에서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손필훈 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은 이주노동자가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동부는 앞으로도 전국 산업현장을 순회하며 노동존중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42 기준
1
2시간전
[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죄 선고
2
2시간전
[속보]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2.0%→2.6% 상향 조정…물가상승률 2.7%
3
4시간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 위협" 이란 드론 요격…군사기지 추가 타격
4
4시간전
[속보] "호르무즈 인근 이란 남부 항구도시에 연쇄 폭발음"
5
1일전
[속보]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2명 중상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