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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비역세권에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추진…용적률 인센티브로 민간참여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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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1:16

서울시, 비역세권에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추진…용적률 인센티브로 민간참여 유도

간단 요약

비역세권 중 35m 이상 간선도로에 접한 1500㎡ 이상 지역을 성장잠재권으로 지정합니다.

용도지역 상향 및 용적률 인센티브로 업무, 상업, 주거 복합개발을 유도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비역세권 지역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새로운 생활거점을 조성하는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을 본격적으로 도입합니다. 이 사업은 용도지역 상향과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의 복합개발을 유도하여 서울 전역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성장잠재권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생활인구가 풍부한 비역세권 중 폭 35m 이상 주요 간선도로에 접하며 최소 면적이 1500㎡ 이상인 곳으로 정합니다. 이곳은 제2·제3종일반주거 및 준주거지역의 용도지역을 상향하여 업무, 상업, 주거가 융합된 복합 거점으로 재탄생할 계획입니다. 민간 참여를 위해 친환경 인증이나 관광숙박시설 유치 시 역세권 활성화사업과 동일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합니다.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증가 용적률의 50%를 공공기여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나, 특정 자치구는 공공기여 비율을 30%로 완화합니다. 서울시는 6월 중 시범사업 후보지를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아 대상지를 선정하며,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지역 균형에 맞는 과감한 복합개발로 도시 균형발전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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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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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2:16
서울시만 사람 사는 지역인가요 ?? 인근 지역도 해줘야 주거에 도움이 되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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