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4000억 원 규모의 IMA(투자일임계약) 1호 상품을 완판하고, 2호 상품인 'N2 IMA1 2호'를 6월 1일부터 4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2호 상품은 총 발행금액 1200억 원, 만기 2년 3개월, 기준수익률 연 4.0%로 설정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은 IB(투자은행) 기반의 우량 기업금융 자산을 중심으로 IMA를 운용하며, 이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는 상품입니다.
특히 1호 상품에서는 법인 투자자 비중이 55.1%를 차지했으며, 전체 판매금액의 약 59%는 타 금융기관에서 유입된 신규 자산이었습니다. NH투자증권은 IMA 사업자 중 유일하게 AA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발행어음 운용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2호 상품부터는 24시간 청약 서비스를 도입하여 휴일인 6월 3일에도 모바일 채널 매수가 가능합니다. 또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투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일정 금액 이상 투자 고객에게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정부는 IMA 조달 자금의 모험자본 의무투자 비율을 2026년 10%, 2027년 20%, 2028년 25%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NH투자증권은 IB 역량을 바탕으로 IMA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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