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믿고 보냈더니 근육 녹은 동생"…'강제 팔굽혀펴기' 피해 병사 가족, 군지휘관 엄벌 탄원 서명운동
뉴스보이
2026.05.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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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1:2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육군 15사단 B 중사의 강압적 팔굽혀펴기로 A 상병은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A 상병은 2주 입원 치료 후에도 심장·신장 기능 관찰이 필요하여 가족이 엄벌을 탄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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