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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들 학대 살해 첫 재판…친부 "학대 사망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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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1:50

3살 아들 학대 살해 첫 재판…친부 "학대 사망 아니다" 주장

간단 요약

친부는 일부 학대 인정했으나, 아이가 학대로 사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친부가 피해 아동을 유난히 미워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3세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친부 A 씨가 첫 재판에서 학대치사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 양철한 부장판사 심리로 오늘(28일) 열린 재판에서 A 씨 측은 일부 학대 행위는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피해 아동이 학대로 사망한 것은 아니라며 검찰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A 씨 변호인은 아들에게 화가 나 팔을 잡아당겼다가 피해자의 턱이 침대에 부딪힌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를 돌침대에 내팽개치는 등 행위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 씨가 아이 4명 중 특히 피해 아동인 셋째를 유난히 미워해 죽이고 감방에 가겠다고 마음먹는 등 극심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재판을 앞두고 시민연대 아이정원은 법원 앞에서 A 씨의 엄벌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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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3:15
친부인걸 떠나서 저 큰 덩치로 3살아이에게 반감 드는것부터 이상한거아닌가요? 글러브주고 싸움도 하라했다는데 아이가 너무 가여워요.. 따뜻해야할 아빠라는 존재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다현이에게 세상이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어요 다현아 그 곳에선 고통없이 행복하게 뛰어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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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4:13
인생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거보다 벌레보다 못한놈들 한놈이라도 안 엮이는 인생이 성공한 삶이더라. 구석구석에 바퀴벌레처럼 숨어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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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4:07
크면서 소변실수안해봤나 왜다현이한테만 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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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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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3:16
친부인걸 떠나서 저 큰 덩치로 3살아이에게 반감 드는것부터 이상한거아닌가요? 글러브주고 싸움도 하라했다는데 아이가 너무 가여워요.. 따뜻해야할 아빠라는 존재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무서워서 소변실수한거잖아요.. 다현이에게 세상이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어요 다현아 그 곳에선 고통없이 행복하게 뛰어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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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3:13
기저귀 소변본게 왜 화가난거지? 그냥 싸이코패스지 깜빵에 처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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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4:08
너의핏줄이다 남보다못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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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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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4:38
저런것들 변호하는 변호사는 도대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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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4:10
아동학대가 물밀리듯이 나옵니다ㅠㅠ 사형제도부활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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