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괄임금

#고용노동부

#근로기준법

#체불임금

#김영훈

포괄임금 오남용 사업장 43% '공짜노동' 적발…체불액 4.5억 달해

logo

뉴스보이

2026.05.28. 12:23

포괄임금 오남용 사업장 43% '공짜노동' 적발…체불액 4.5억 달해

간단 요약

고용부가 의심 사업장 101곳 중 79곳을 감독하여 적발했습니다.

화장품, 가금류 업체 등에서 연장·야간수당 미지급 등이 주요 위반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 감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감독 대상 사업장 10곳 중 4곳 이상에서 연장·야간근로수당 미지급 등 이른바 '공짜노동' 사례가 적발되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2월 26일부터 약 두 달간 언론 보도와 익명신고센터 제보 등을 토대로 포괄임금 오남용 의심 사업장 101곳을 선정하여 감독을 진행했습니다. 감독 대상 79개 사업장 가운데 34곳, 즉 43.0%에서 근로기준법 위반 사항이 확인되었으며, 총 4억 4800만원의 체불임금이 발생했습니다. 주요 위반 사례로는 화장품 제조업체 A사가 310명에게 1억 2300만원의 연장·야간근로수당을 체불했고, 가금류 가공업체 B사는 7800만원을 체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감독 대상 중 34곳은 1주 최대 12시간인 연장근로 한도를 위반했으며, 27곳은 임금대장과 임금명세서에 실제 근로시간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노동부는 법 위반 사업장에 시정 지시와 함께 체불임금 전액 지급을 명령하고, 불응 시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노동의 정당한 대가가 온전히 지급되는 것이 노동시장 정상화의 기본 원칙임을 강조하며, 익명신고센터 제보를 신속히 반영하여 '공짜노동'을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5.28 03:16
도서관 구경온 노숙자가 책보고 있는 사람에게 하는 말 :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 (캬악 퇘)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51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란혁명수비대 "미 공군기지 공격…결과는 미국 책임"
2
1시간전
[속보] 카카오 정신아 대표 "여러 우려 불확실성 해소 못해 진심 송구"
3
3시간전
[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죄 선고
4
4시간전
[속보]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2.0%→2.6% 상향 조정…물가상승률 2.7%
5
5시간전
[속보] 미군, "호르무즈 위협" 이란 드론 요격…군사기지 추가 타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