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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법원,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주범 리광호 등 중국인 6명 종신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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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8. 12:05

캄보디아 법원,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주범 리광호 등 중국인 6명 종신형 선고

간단 요약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돼 고문당하다 사망했습니다.

주범 리광하는 마약 투약 및 협박 혐의로 체포된 인터폴 적색수배자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을 고문하고 살해한 혐의로 중국인 6명이 캄보디아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캄보디아에는 사형 제도가 없어 종신형이 법정 최고형입니다. 캄보디아 남부 깜폿주 지방법원은 지난 27일 리광하오(35)를 포함한 중국 국적 남성 피고인 6명 전원에게 살인, 고문, 조직적인 사기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법원은 부검 결과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가 심한 고문으로 사망했으며, 몸 전체에 멍과 상처가 여러 군데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작년 7월 캄보디아로 출국한 뒤 보이스피싱 조직에 의해 감금, 고문당하다가 약 3주 뒤인 8월 8일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주범 리광하오는 박씨 가족에게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하고, 공범과 함께 박씨에게 필로폰을 강제로 투약한 뒤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당국은 리광하오의 협박 전화와 영상에서 그의 목소리를 확인하고 추적했으며, 국가정보원과 현지 경찰의 공조로 작년 11월 프놈펜에서 체포되었습니다. 리광하오는 2023년 서울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의 총책 공범이자 2024년 1월 한국으로 마약 4kg을 들여오다 적발되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인물입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 정부를 비롯한 국제사회는 캄보디아 정부에 범죄단지 단속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달까지 사기조직 관련자 1천458명을 기소하고 1만8천864명을 국외 추방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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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1:03
눈은 왜 가리냐.. 살인자도 인권 티령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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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1:40
캄보디아에서 판사 수입하자. 한국이었으면 반성문 제출,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피해자와 합의,심신미약상태같은 핑계대고 한 7년 줬을라나.. 그래도 판사는 캄보디아가 피해자를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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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28 01:15
찢보야 ㅡ 중국엔말한마디못하는찌지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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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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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2:33
감히 중국인을 건드리다니..... '건드리면 패가망신'이라고 했던 그놈.... 캄보디아 패가망신시키러 출동준비중. 삼단봉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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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2:33
충격적인건. 아직도 저런 범죄단지가 활개를 치고있음. 만약 가족중 저런곳으로 여행간다고하면 발모가지를 분질러서라도 보내지마라. 낭만이 지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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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2:30
죄없는 자국민 2백만명을 죽인 캄보디아놈들이 공범인 중국 살인마들은 죽이지 않네. 살인공장의 나라 캄보디아인들을 모두 추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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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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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04:34
어차피 황제 감옥살이 할텐데 의미없다. 감옥에서 똑같이 캄보디아 비호아래 스캠사업 하겠지. 본질을 알면 캄보디아정부가 그럴거라는거 뻔히 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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