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캄보디아 법원,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주범 리광호 등 중국인 6명 종신형 선고
뉴스보이
2026.05.28. 12:05
뉴스보이
2026.05.28. 12:0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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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돼 고문당하다 사망했습니다.
주범 리광하는 마약 투약 및 협박 혐의로 체포된 인터폴 적색수배자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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