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인공지능(AI) 개발 및 이용의 기본 방향을 담은 인공지능 윤리원칙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 시행에 따른 공통 기준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대국민 의견수렴을 실시합니다.
윤리원칙 초안은 'AI의 혁신과 활용은 인간과 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AI 개발 및 이용 과정에서 지향해야 할 규범적 방향으로 인간의 존엄성, 사회의 공공선, 기술의 신뢰성 등 3대 가치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준으로 인간의 자율성, 프라이버시, 공정성·포용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투명성 등 6대 원칙을 포함합니다.
과기정통부는 해당 기간 동안 산업계, 시민사회, 관계부처, 학계 등으로부터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류제명 제2차관은 AI 시대의 주도권이 기술력뿐만 아니라 기술의 투명하고 안전한 관리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새롭게 정립되는 윤리원칙이 사회적 수용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규범의 기준선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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