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부

#이재명

#교원단체

#현장체험학습

#학교안전법

교육부, 현장학습 사고 시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면책' 추진…교원단체 "근본대책 미흡"

logo

뉴스보이

2026.05.29. 04:36

교육부, 현장학습 사고 시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면책' 추진…교원단체 "근본대책 미흡"

간단 요약

교사 면책은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내용입니다.

교육부는 수사 단계부터 면책 취지를 반영하고 법률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교 현장체험학습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의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교육부는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경우 교사 처벌을 하지 않도록 연말까지 관련 법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이는 2025년 6월 이재명 대통령이 현장체험학습 축소 움직임에 대해 대책 마련을 주문한 지 한 달 만에 나온 조치입니다. 교육부는 5월 28일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교사의 면책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될 학교안전법은 안전사고관리 지침을 현저히 위반하는 등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습니다. 김영진 교육부 학교정책관은 수사 단계부터 면책 조항 취지가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고 발생 시 교사를 위한 법률 지원도 강화됩니다. 교육청 전담팀이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전담 변호사를 지정해 법률 상담부터 소송까지 일괄 지원합니다. 또한,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기준을 학생 50명당 1명에서 학급당 1명으로 늘려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일 방침입니다. 교육부는 올 하반기 중으로 국회와 협의하여 법 개정 작업을 마치고 2027년 상반기에는 개정안이 시행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교원단체들은 이번 대책이 현장 교사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에 여전히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교사가 고의나 중과실이 없었음을 스스로 입증해야 하는 이중 책임 구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5.28 19:59
그럼 여태 그렇게 했다는거냐? 어쩐지 수학여행 단체가 안보이더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28 21:38
미국처럼 체험학습전 학부모의 사전동의서명등을 통해 법적 책임을 조정해나가는 방식도 있고,영국처럼 교사는 교육활동에만 전념하고,체험학습등은 전문가인력 즉 '교육방문코디네이터(EVC)'에 의해서 승인,운영,사후보고까지 이루어지는 방식등도 있으므로 각나라의 체험학습 운영방식을 참고해서 합리적 시행이 이루어져야함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28 20:58
또 누더기법 하나 만든다고 광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첨부터 악법을 만든넘 누구냐? 민권 변호사들 아니야? 민권 변호사 하면 떠오르는 전직 대통령들이 한두명이어야짘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5.28 21:15
어설픈 법안으로 쇼하지마라. 교사들이 안가면 된다. 필수도 아닌 영역을 교육으로 포장하여 교사들에개 책임전가하지 마라. 교사 출신이란 장관이 교사의 입장이 아니라 정치적 상황에따라 쇼하느라 아주 고생하고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28 21:18
완전 면책은 불가능함. 교사들 주장이 얼마나 허황된지 기사를 써보는건 어떤지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5.28 20:26
수학여행서 사고 나면 교사 책임.. 애들이 학교에서 모기만 물려 와도 교사 책임.... 이해찬 교육부와 전교조가 우리 교육을 완전히 망쳤다... 교사가 약간의 체벌만 해도 교사는 처벌받고.. 학생이 교사 폭행 해도 그냥 맞고만 있어야 하는.. 허울좋은 학생인권조례 폐지 하고.. 전교조는 퇴출 하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28 19:16
학교 보내지말고 집에서 껴안고 살아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