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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 1주기, 순직자 4명에 보국훈장 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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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10:19

해군 해상초계기 추락사고 1주기, 순직자 4명에 보국훈장 서훈

간단 요약

지난해 5월 29일 P-3CK 초계기 추락으로 순직한 4명의 장병입니다.

사고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으며, 동일 기종 운항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군은 오늘(29일) 포항 해군항공사령부 금익관에서 해상초계기 순직자 1주기 추모식을 엄수했습니다. 이 사고는 지난해 5월 29일 P-3CK 초계기 1대가 이착륙 훈련 중 추락하여 조종사 박진우 중령, 이태훈 소령과 전술사 윤동규 상사, 강신원 상사 등 탑승자 4명 전원이 순직한 사건입니다. 추모식에는 순직 장병 유가족과 곽광섭 해군작전사령관 직무대리,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등 200여 명의 해군·해병대 장병이 참석했습니다. 정부는 해양수호 임무에 헌신하다 순직한 이들 4명에게 보국훈장을 서훈했습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곽광섭 직무대리가 대독한 추모사를 통해 순직 해군들의 사명감과 헌신이 국민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다고 추모했습니다. 사고 이후 약 6개월간 진행된 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는 사고 원인을 직접적으로 규명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P-3C 기종의 비행훈련은 재개되었지만, 사고기와 동일한 P-3CK 기종은 기체 상태 평가 및 점검이 이어지며 운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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