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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창립 50주년, 강승준 이사장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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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11:42

신보 창립 50주년, 강승준 이사장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 될 것"

간단 요약

신보는 창립 50년간 100조 원 이상 금융을 제공하며 중소·중견기업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 PIPE(생산·포용·수요자·지속가능) 4대 전략으로 기업 금융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8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소·중견기업의 도전과 기관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미래 100년의 청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강승준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50년이 신보와 중소·중견기업이 함께 발전해 온 역사라고 강조했습니다. 신보는 앞으로도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책금융기관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특히 신보는 기업 금융의 파이프(PIPE) 역할을 강화하여 경제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IPE는 생산적(Productive) 금융, 포용적(Inclusive) 금융, 수요자 중심(People centered) 금융 서비스, 지속 가능한(Enduring) 미래를 의미하는 4대 핵심 전략입니다. 신용보증기금은 1976년 설립 당시 기본재산 324억 원 규모였으나, 지난해 말 기준 총 100조 원이 넘는 금융을 제공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첨단·혁신·글로벌 등 5개 분야를 선도하는 우수기업 50개사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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