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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비정규직 내년부터 '공정수당' 지급…최대 24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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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12:02

공공부문 비정규직 내년부터 '공정수당' 지급…최대 248만원

간단 요약

공정수당은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의 고용 불안정성 보상을 위한 수당입니다.

지급액은 1~12개월 근무 기간에 따라 10%~8.5%로 차등 지급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년부터 공공부문에서 1년 미만으로 근무하는 기간제 노동자에게 '공정수당'이 지급되며,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도 강화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9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과 채용 사전심사제 운영방안 개정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의 후속 조치입니다. 공정수당은 퇴직 시점이 2027년 1월 1일 이후인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에게 지급됩니다. 이는 고용 불안정성을 보상하기 위한 수당으로, 1~2개월 근무 시 10%(38만2000원), 11~12개월 근무 시 8.5%(248만8000원) 등이 지급됩니다. 적정임금은 최저임금의 약 118% 수준으로, 초단시간 노동자도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공정수당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는 심사 대상을 자치단체 출연·출자기관 및 자회사까지 확대합니다. 파견·용역 또는 단기 비정규직 채용 시 해당 업무가 상시·지속 업무인지 누락 없이 심사하며, 1년 미만 계약의 불가피성과 적정임금·공정수당 예산 편성의 적정성도 함께 심사합니다.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사전심사위원회는 외부위원을 40% 이상 포함하여 5인 이상으로 구성합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공공부문부터 모범적 사용자로서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동가치가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지도하고, 노동감독과 평가도 병행하여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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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6:31
이건 심했네...줄건 줘야지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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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6:31
퇴직금 지급 기준 6개월로 낮추어야함. 그럼 퇴직금 꼼수 많이 줄어들거임. 물론 6개월도 장난질하는 인간들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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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15:13
국가에서 제반상황 다 고려해서 최저임금을 정하는건데 그 최저임금을 죄악시하면 최저임금 정하는 의미가 뭔가? 그럼 앞으로는 최저임금보다 무조건 1~2천원정도 더 주는걸로 임금 책정해야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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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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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3:09
공정수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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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3:04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 기업을 할수 없게 만드는 나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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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3:13
뼈빠지게 고생해서 입사한 정규직에 대한 역차별 느낌이 드는건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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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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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8:20
노인일자리 사업 단가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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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8:18
안좋아하는 대통령이었는데 하나들씩 마음에 드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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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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