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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뉴저지 경찰 "드론 위협 무력화할 것...ICE 단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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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13:20

월드컵 앞둔 뉴저지 경찰 "드론 위협 무력화할 것...ICE 단속 없어"

간단 요약

400개 기관이 1천일 넘게 단일 지휘 체계로 월드컵 안전 작전을 준비했습니다.

백악관 TF 예산과 훈련으로 드론 탐지 및 대응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결승전 개최지인 미국 뉴욕·뉴저지 치안 당국이 안전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데이비드 시에로토위츠 뉴저지 주경찰청 부청장은 현지 시간 28일 안전과 보안, 서비스가 이번 대회의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작전을 위해 400개 관계기관이 1천일 넘게 운영 계획을 다듬어 단일 지휘 체계로 결합했습니다. 지휘부는 승인받지 않은 드론 시스템을 가장 우려하며, 백악관 태스크포스(TF)의 예산 지원과 훈련을 통해 탐지 및 대응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더그 레마노위츠 뉴저지주 경찰청 국토안보국장은 FIFA가 공인한 모든 섹션 이벤트마다 실제 방어 TF를 배치하여 촘촘한 공중 방어망을 가동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지휘부는 월드컵 기간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활동은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레마노위츠 국장은 경기장 내 ICE 요원 상주나 뉴저지주 전역에서의 이민자 추방 단속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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