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영환

#전은주

#장애인

#MBC

#장애인단체

장애인단체 "김영환 배우자 장애인 비하 발언…즉각 사과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5.29. 13:48

장애인단체 "김영환 배우자 장애인 비하 발언…즉각 사과하라"

간단 요약

김영환 후보 부인 전은주씨가 SNS에 MBC를 '엠빙신'으로 지칭한 발언이 문제입니다.

전씨는 논란의 표현을 삭제했으며, 김 후보 선대위는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 장애인 단체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의 부인 전은주씨의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9일 청주시 흥덕구 김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MBC를 지칭해 쓴 '병신'이라는 표현이 장애인을 멸시하고 배제하는 언어라고 비판했습니다. 연대는 이 표현이 장애인을 동등한 시민으로 여기지 않는 정치의 민낯이라며, 김 후보와 전씨에게 즉각적인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전씨는 전날 페이스북에 김 후보에 대한 MBC 여론조사 결과에 불만을 표하며 방송사 MBC를 '엠빙신'으로 지칭한 바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전씨는 해당 페이스북 글에서 문제의 표현을 삭제했으며, 김 후보 선대위는 장애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지만 송구하게 생각하며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CJB청주방송
20개의 댓글
best 1
2026.5.29 06:52
ㅉㅉ 공무원 부인이라는것이 말뽐새가. . 깜이아니네
thumb-up
19
thumb-down
6
best 2
2026.5.29 06:44
언론 진짜 진심이냐? 신용한 대포폰의혹 급여대납의혹 세금의혹 취재안하더니 가족 sns를 털어서 마녀사냥?
thumb-up
13
thumb-down
7
best 3
2026.5.29 08:02
ㅋㅋㅋㅋㅋㅋ 혜경궁김씨 댓글보면 눈뒤집히겠다아주?
thumb-up
7
thumb-down
0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5.29 03:08
비하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5.29 02:59
이게 왜 장애인 비하냐? 진짜 시민단체 정치뭍으면 최악이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5.29 05:56
헐 너는 대포폰 해명이나 해 비열하다;;; 캠프가 후보 가족을 직접 공격... ㄷㄷ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5.29 05:06
;;; 뭔 비하를 했나 했더니.. 참 되도않은걸로 트집잡아서 선거운동하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5.29 05:07
맞는 말했구만 사전투표날 아침부터 선거개입 오지네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5.29 04:54
참말로 저질이네요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