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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사고, 고의·중과실 없으면 교사 면책…교원단체 "근본대책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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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12:02

현장학습 사고, 고의·중과실 없으면 교사 면책…교원단체 "근본대책 미흡"

간단 요약

2022년 강원 속초 사고가 발단이 되어 교사의 체험학습 기피 해소를 위함입니다.

교원단체는 소송 전 보호를 위한 국가소송책임제 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학교 현장체험학습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에게 고의나 중과실이 없으면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교육부는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통해 학교안전법 개정을 추진하며, 시·도교육청이 전담 변호사를 지정하여 소송을 지원하고 학부모 민원도 학교와 교육청이 전담합니다. 이는 2022년 강원 속초시 초등학생 버스 사고로 교사가 처벌받은 사건이 발단이 되었으며, 교사들의 체험학습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교원단체는 교사의 지침 준수 여부나 과실 유무 판단이 결국 사법기관의 몫이라며, 소송 전 보호를 위한 국가소송책임제 도입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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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1:15
어설픈 법안으로 쇼하지마라. 교사들이 안가면 된다. 필수도 아닌 영역을 교육으로 포장하여 교사들에개 책임전가하지 마라. 교사 출신이란 장관이 교사의 입장이 아니라 정치적 상황에따라 쇼하느라 아주 고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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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2:04
그 중과실의 한계가 어디까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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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1:49
교사도 의사도 교도관도 경찰도 다 법적책임때문에 기피하고 문제되는데 이런거 대대적으로 좀 손봐라 다 법조계만 좋은일들이 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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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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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19:59
그럼 여태 그렇게 했다는거냐? 어쩐지 수학여행 단체가 안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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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0:58
또 누더기법 하나 만든다고 광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첨부터 악법을 만든넘 누구냐? 민권 변호사들 아니야? 민권 변호사 하면 떠오르는 전직 대통령들이 한두명이어야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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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1:38
미국처럼 체험학습전 학부모의 사전동의서명등을 통해 법적 책임을 조정해나가는 방식도 있고,영국처럼 교사는 교육활동에만 전념하고,체험학습등은 전문가인력 즉 '교육방문코디네이터(EVC)'에 의해서 승인,운영,사후보고까지 이루어지는 방식등도 있으므로 각나라의 체험학습 운영방식을 참고해서 합리적 시행이 이루어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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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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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0:26
수학여행서 사고 나면 교사 책임.. 애들이 학교에서 모기만 물려 와도 교사 책임.... 이해찬 교육부와 전교조가 우리 교육을 완전히 망쳤다... 교사가 약간의 체벌만 해도 교사는 처벌받고.. 학생이 교사 폭행 해도 그냥 맞고만 있어야 하는.. 허울좋은 학생인권조례 폐지 하고.. 전교조는 퇴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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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2:43
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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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22:28
억지로 교사 면책까지 안해도 된다. 학교에서 사고가 나면 관련 교사를 무조건 죄인 취급하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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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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