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치매 노인 실종' 신고에 퇴근도 미뤘다…열성 경찰 덕 가족 품으로
뉴스보이
2026.05.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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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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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 박재석 경위는 95세 치매 노인이 낮 12시경 실종된 뒤, 퇴근길에 평소와 다른 길을 살피다 발견했습니다.
박 경위는 신속히 파출소에 지원 요청 후, 노인을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계했으며, 건강에 이상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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