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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약왕' 박왕열에 마약 공급한 마약계 '큰손' '청담' 최병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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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15:22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에 마약 공급한 마약계 '큰손' '청담' 최병민 구속기소

간단 요약

독일·라오스에서 필로폰 10.9kg 밀수입 후 박왕열 등 동남아 조직에 판매했습니다.

텔레그램 '청담'으로 가상자산 받고 마약 거래했고, 가짜 여권으로 도피하다 송환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약계 '큰손'으로 불리는 최병민이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 등 동남아 마약 조직에 대량의 마약을 공급한 혐의로 오늘 29일 구속기소됐습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최병민이 2019년 1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기반을 둔 중국계 조직을 통해 마약류를 확보하고 유통 총책들에게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텔레그램에서 '청담'이라는 별명으로 활동하며 비트코인 등 가상 자산을 받고 마약을 거래했습니다. 최병민은 독일과 라오스에서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약 10.9kg을 국내로 밀수입했으며, 박왕열에게 엑스터시 3천 정과 케타민 약 2kg을 포함해 국내 유통책들에게 엑스터시 4,955정과 케타민 약 3.52kg, 필로폰 약 50g을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추가 수사를 통해 최병민이 2021년 7월과 8월 라오스에서 필로폰 약 10kg을 국내로 추가 밀수입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최병민은 가짜 여권을 이용해 캄보디아 등에서 활동하며 경찰 추적을 피해오다 지난달 체포되어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개의 댓글
best 1
2026.5.29 08:32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망치고 돈을 버는것인가 피묻은 돈으로 자신에 행복을 추구한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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