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전자

#AI 반도체

#성과급

#블라인드

"놀고 먹다 공고 나와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글, 동료들 '질타'에 결국 삭제

logo

뉴스보이

2026.05.29. 15:31

"놀고 먹다 공고 나와 성과급 6억" 삼성전자 직원 글, 동료들 '질타'에 결국 삭제

간단 요약

직원은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글을 게시했습니다.

AI 반도체 열풍으로 사상 최대 이익이 성과급 배경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직원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학창 시절 놀고먹다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해 성과급만 6억 원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 글은 동료 직원들로부터 삼성전자 사내의 '노노 갈등'을 부추기고 사회적 여론을 악화시킨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협상으로 반년간 갈등을 겪은 상황에서 자중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거두어 연봉 1억 원 기준 약 6억 원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같은 동료 직원들의 질타가 쏟아지자 해당 직원은 결국 게시글을 삭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0개의 댓글
best 1
2026.5.29 07:57
노동부장관 정씨야 말 좀 해보소. 이게 당신이 말하는 기업이윤의 사회적 분배고 정의냐? 양극화 해소가 아니라 성과급을 두고 받는자와 못받는자. 주는 기업과 안(못)주는 기업. 성과가 따르지 않는 보상에 대해 양극화를 더 부추길 뿐이다. 노사를 갈라치고 근로자를 갈라치고 기업경영의 유연성을 차단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것이 사회적 분배인가
thumb-up
328
thumb-down
3
best 2
2026.5.29 08:26
사실이다. 공고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삼성이라는 첨단 시스템에 부속품으로 입사한 자체가 행운인데 본인들의 노력의 결과인냥 성과급 운운 자체가 부당하다.
thumb-up
195
thumb-down
4
best 3
2026.5.29 08:27
저런 사람이 회사의 발전 성장에 관심이나 있겠나? 놀고 먹다 공고 나와 삼전 들어가 무슨 생각할 것 같냐? 노조라 잘 생각해야 할거다. 저런 사람들의 욕구를 채워 주려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 좋은 회사 들어 갔냐? 단순 생산직이 그렇게 회사에 기여도가 높다 보냐? 잘 생각해라. 몰려들어 회사 뜯어 먹기 시작하면 그 회사 망하는건 금방이다. 저걸 봐라.
thumb-up
111
thumb-down
1
한국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5.29 06:15
이런애들 돈많이 받는게 이공계우대랑 뭔 상관이 있나? 스마트폰 개발담당 박사는 6백만원인데 현장조립하는 고졸이 6억이라~~
thumb-up
228
thumb-down
5
best 2
2026.5.29 06:23
연구개발직과 공장근로자가 왜 거의 똑같은 수준의 처우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안감.
thumb-up
117
thumb-down
1
best 3
2026.5.29 05:59
깡패가 협박해서 돈뜯는 세상
thumb-up
80
thumb-down
0
뉴스1
46개의 댓글
best 1
2026.5.28 20:39
삼성 반도체 직원 전원 로봇 교체가 답이다.
thumb-up
328
thumb-down
4
best 2
2026.5.28 21:19
협박해서 돈 뜯어낸걸 저리 표현하네~나참
thumb-up
115
thumb-down
1
best 3
2026.5.29 01:22
회사 협박해서 돈 뜯어낸걸 자랑이라고 하루빨리 로봇으로 교채해야 한다
thumb-up
93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