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성희롱성 발언

#폭언

#징계

#수업 배제

"여성 10명 중 8명 성매매로 돈 벌어" 발언 교수, 결국 징계·수업 배제

logo

뉴스보이

2026.05.29. 17:26

"여성 10명 중 8명 성매매로 돈 벌어" 발언 교수, 결국 징계·수업 배제

간단 요약

대전 A 대학 B 교수가 성희롱성 발언과 폭언으로 징계받았습니다.

학교는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B 교수를 수업에서 전면 배제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의 중 성희롱성 발언과 폭언으로 논란이 된 대전의 한 사립대 교수가 학교법인으로부터 징계를 받고 수업에서 전면 배제되었습니다. A 대학 소속 교수 B는 오늘(29일) 학교법인의 징계 결정을 통보받았습니다. B 교수는 학생들에게 "여학생들 급하면 성매매라도 할 수 있어", "여자애들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 했을 것" 등의 성희롱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생들을 향해 "너네는 C 등급이다", "싸XX도 없는 놈들"과 같은 인격권 침해 소지의 폭언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는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B 교수를 전날부터 수업에서 배제했으며, 학교 인권센터를 통한 재발 방지 교육 수강 처분도 함께 내렸습니다. 학교 측은 징계 수위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해임이나 파면 등 가장 무거운 징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73개의 댓글
best 1
2026.5.29 08:50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성매수 많이 해봤나보다 추가 조사해서 가중처벌까지 하는게 맞는듯 싶다
thumb-up
129
thumb-down
2
best 2
2026.5.29 09:22
저 교수의 여자 가족들, 친척들 10명 중 8명이 그런 사람들인가봄.
thumb-up
92
thumb-down
1
best 3
2026.5.29 09:00
저런자는.배워서.대학교수하면머하나.마음이비비꼬여.세상을.이상한방법으로사는.인간에불가하다.대학교수자격이.없다.당장해고시켜라.
thumb-up
38
thumb-down
0
머니투데이
53개의 댓글
best 1
2026.5.29 10:58
미쳤네
thumb-up
150
thumb-down
7
best 2
2026.5.29 11:52
교수가 성매매 많이 다녀봤나? 교수가 교수다와야지, 교수형에 처할놈
thumb-up
118
thumb-down
4
best 3
2026.5.29 12:42
자기가 여자를 만난 경험이 성매매밖에 없으니까 모든 여자가 성매매한다고 생각하지 ㅉㅉ
thumb-up
65
thumb-down
5
데일리안
26개의 댓글
best 1
2026.5.29 10:30
너집에 마누라 엄마도 있을건데 8명에 들어갔음 좋겠냐
thumb-up
22
thumb-down
1
best 2
2026.5.29 10:38
전라도 극좌 민주당 가입 요건 충족
thumb-up
17
thumb-down
11
best 3
2026.5.29 11:22
징계로되겠냐~ 해고시켜~
thumb-up
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