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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 김윤정·원신혜 베테랑 여성 검사 영입…노동·여성범죄 분야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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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17:27

법무법인 동인, 김윤정·원신혜 베테랑 여성 검사 영입…노동·여성범죄 분야 경쟁력 강화

간단 요약

김윤정 변호사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노동·산업안전 수사 경험이 풍부합니다.

원신혜 변호사는 성범죄, 아동학대 등 여성·아동 범죄 수사를 총괄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인노동·중대재해여성·아동 범죄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김윤정 전 수원지검 안산지청 차장검사와 원신혜 전 춘천지검 속초지청장을 영입했습니다. 두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5기 출신으로, 5월 29일 동인에 합류했습니다. 김윤정 변호사는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평택지청과 울산지검 등에서 근무하며 노동·산업안전 분야 수사 경험을 쌓았습니다. 원신혜 변호사는 대검찰청 형사부 형사4과장 재직 시 전국 검찰청의 성범죄, 아동학대, 가정폭력 사건 지원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특히 원신혜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장으로 재직하며 '스토킹처벌법 벌칙 해설' 발간을 기획하고 집필에 참여하는 등 관련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동인은 이번 영입을 통해 사회적 관심이 높은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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