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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교사, 반성문 20회 내고 항소심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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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29. 23:55

“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교사, 반성문 20회 내고 항소심서 감형

간단 요약

엄마는 징역 3년 4개월, 교사는 징역 4년 4개월로 1심 대비 최대 8개월 감형되었습니다.

이들은 교무실에 11차례 침입해 시험지를 빼돌렸고, 딸은 전교 1등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딸의 내신 성적을 위해 시험지를 빼돌린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4부는 29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 A씨에게 징역 3년 4개월을, 기간제 교사 B씨에게 징역 4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1심에서 각각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와 B씨는 2023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경북 안동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에 11차례 침입하여 정기고사 시험지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에게 3150만원을 건네며 범행을 공모했고, 딸은 유출된 시험지로 고교 재학 기간 내내 전교 1등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시험의 가치를 훼손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흔들었으며, 다른 학생들의 공정한 평가 기회를 침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항소심 과정에서 반성문을 20여 차례 제출하는 등 잘못을 뉘우친 점 등을 고려하여 감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들의 범행을 도운 행정실장 C씨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A씨의 딸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이들은 항소하지 않아 1심 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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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12:23
이쯤되면 감형콤보 써서 솜방망이 처벌로 일관하는 판사도 공범 아니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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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13:28
반성문 저 제도 없어져야 함. 초딩도 아니고 반성문 제도라.. 그리고 반성 사과는 재판부가 아닌 피해자에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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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12:48
와..저건 학교 같은 학년 부모들이 나서서 전부 싸인이든 받아서 더 형량 높여야하는거 아님? 멀쩡히 공부 피나게한애들은 쟤 하나땜에 학교가 뒤집혔을텐데..반성문 돈주면 밖에서 다 써서 내주는데 무슨 감형이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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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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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4:15
판사한테반성문써면 감형받는나라 근데판사가피해봤냐 학생들이피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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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4:53
반성문 쓴다고 반성하는 것으로 판단하는 구시대적인 그런 판결 좀 그만할때가 되지 않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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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03:53
반성문이 무슨 감경 사유냐?? 반성은 동급생들에게 해야지. 그리고 반성문 30장 정도 써야 감형에서 그나마 요즘엔 다시 10~20장으로 줄어든거야? 코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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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5.29 11:45
조국경심은 허위조작 경력으로 딸 의사로 만들었는데 무죄 석방되는 항국인데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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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11:51
"아빠 준비 됐다. 문제 보내주면 나는 아래에서 위로, 너는 위에서 아래로, 당신(정경심)은 마음대로” 아들 시험 온 가족이 모의해서 쳤는데도 B+ㅎㅎㅎ조국이 생각나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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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9 11:04
우리나라 사법부는 마음에도 없는..반성문만 많이 쓰면 감형 해주는 이상한 나라...진짜 개혁할 곳은 판사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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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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