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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에 엉킨 털만 7kg" 쓰레기집서 구조된 개 '코돌이', 몸에는 '암 덩어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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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30. 19:47

"오물에 엉킨 털만 7kg" 쓰레기집서 구조된 개 '코돌이', 몸에는 '암 덩어리'까지

간단 요약

코돌이는 서귀포시 빌라 쓰레기집에서 구조되었으며, 엉킨 털만 6.76kg입니다.

현재 코카스파니엘 7세 추정으로, 간에 암과 방광에 결석이 발견되어 치료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의 한 빌라에서 오랜 기간 방치된 개가 동물보호단체 '행복이네'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지난 5월 26일, 단체는 경찰과 동행하여 문을 강제 개방했으며, 쓰레기로 가득 찬 집 안에서 오물에 뒤엉킨 개를 발견했습니다. 이 개는 털이 바닥에 끌릴 정도로 길게 엉켜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구조 후 깎아낸 털의 무게는 무려 6.76kg에 달했으며, 단체는 이 개에게 '코돌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코카스파니엘 견종으로 7세로 추정되는 코돌이는 검사 결과 간에 암, 방광에 결석이 발견되었으며, 피부병과 높은 염증 수치로 건강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코돌이를 방치한 견주와는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동물을 방치하는 행위를 동물 학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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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06:41
본인이 키우던 가족같은 강아지를 버리고 방치하다니 천벌받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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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06:56
이젠 동물을 키울려면 자격 심사를 법으로 정하고 학대, 유기하면 금융치료를 세게 맞게 했음 좋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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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07:05
영상을 보니 털무게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에 어떻게 버텼는지 .. 살아남아줘서 다행이고 보는 이가 미안할 따름이다. 책임지지 못할거면 키우질 말던가 견주를 꼭 찾아내서 책임을 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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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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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11:21
하… 약자를 괴롭힌 그 죄를 고스란히 현세에 본인과 그 가족들이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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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11:24
코돌아 건강해져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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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12:12
제발 말못하는 동물한테 이러지말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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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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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08:36
햐..말이안나오네 .개주인을 끝까지추적하여 신상공개해..개창피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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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12:02
기사보다 트라우마 오겠다. 반려견에게 왜그랬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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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0 11:55
방치는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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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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