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석열

#종합특검

#비상계엄

#내란

#국가안보실

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

logo

뉴스보이

2026.05.31. 15:46

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

간단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6월 13일 소환됩니다.

특검은 국가안보실 등 계엄 정당화 시도 및 언론사 단전 관여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권창영 특별검사가 이끄는 2차 종합특검팀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하여 내란특검팀이 다루지 않았던 의혹들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이어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로 입건하고, 오는 6월 13일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국정원과 외교부를 통해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는지 수사 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6월 1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며,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지난 5월 22일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태효 전 1차장도 입건되어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합동참모본부의 계엄 관여 의혹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명수 전 합참의장은 지난 5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며, 정진팔 전 차장, 이승오 전 작전본부장 등 합참 관계자 7명이 입건되었습니다. 특검팀은 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와 관련해 허석곤 전 소방청장과 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 등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하여 수사하고 있습니다. 안성식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은 계엄 당시 계엄사령부에 인력을 파견하려 한 의혹으로 6월 1일 내란부화수행 혐의로 조사를 받습니다. 특검팀은 내란특검이 기소유예 또는 불기소 처분했던 피의자들에 대해서도 보완 조사를 통해 혐의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6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6:43
ㅉㅈㅁ 재판속개!!!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5.31 06:42
이재명 재판 언제해요?? 드럼통 정치 그만!!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5.31 06:45
경호하는 사람이 경호했다고 재판받는 이상한나라
thumb-up
10
thumb-down
4
뉴스1
13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7:05
이재명이나 재판하자~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5.31 07:14
이재명 재판속개 아주 빠르게 하자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5.31 07:06
리재명 선거법 위반한거는요 기자님? 그것도 다뤄주세요
thumb-up
7
thumb-down
1
헤럴드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7:28
대통령이 뭔 내란? 반란? 웃기고 좌파 졌네. 부정선거 검증이 내란이냐?
thumb-up
13
thumb-down
5
best 2
2026.5.31 07:48
내란 내란 지겹다 지금 경제 폭망 환율 폭등 중국인 증가 등 나라가 어지러운데 경제랑 민생 좀 챙겨라 그리고 특검 좌파들 돈으로 해라
thumb-up
5
thumb-down
4
best 3
2026.5.31 08:02
내란 우두머리나 전과자 우두머리나
thumb-up
2
thumb-down
1
속보
오늘 11:32 기준
1
1일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2
1일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3
1일전
[속보] 美국방 "韓 등 동맹의 軍작전통제권 신속 주도 고무적"
4
1일전
[속보] 美국방 "한국이 보여준 실용주의·리더십에 박수 보내"
5
1일전
[속보] 미 국방 "미국이 부유한 나라에 보조금 주던 시대 끝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