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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 2.9㎝ 내려앉았는데... 시공사, 코레일에 "일상 작업"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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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31. 16:50

서소문 고가 2.9㎝ 내려앉았는데... 시공사, 코레일에 "일상 작업" 보고

간단 요약

시공사는 고가 침하 사실을 숨기고 '일상 작업'으로 보고했습니다.

이로 인해 열차 181대가 통제 없이 운행되었고 붕괴로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하기 약 6시간 전, 시공사가 고가 상판 침하 사실을 숨기고 작업을 '일상 작업'으로 분류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협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6일 사고 당일, 시공사 흥화는 오전 2시 30분경 2.9cm의 거더 처짐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전 8시 15분 작성된 철도운행안전협의서에 '슬래브 전도방지 설치'만을 기재했습니다. 이로 인해 열차 운행 중지 등 안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사고 발생 전 열차 181대가 통제 없이 운행되었습니다. 코레일은 시공사나 서울시로부터 단차 발생 사실 및 안전 진단 시행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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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10:28
철거 공사는 신축공사보다 구조적으로 더 위험해 철저한 보강 계획이 필수적인데... 능력도 안되는 시공 능력 평가 전국 83위인 흥화는 약 113억 원의 금액으로 입찰에 참여한 주요 건설업체 8곳을 제치고 최저 입찰로 공사을 따내니 당연히 공사 비용을 절감할 수밖에 없으니 부실하게 철거를 한 거임.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사고임... 오세발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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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11:11
이쯤되면 그동안 천운이 억세게 좋아 살아남았다가 이번에 된통 걸린꼴이네 . 이참에 본보기로 진짜 너무하다 싶을정도에 책임과 형량을 엄히 물어야한다 . 이젠 이런 안전에 관한 사고 기사는 그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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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11:01
태블릿PC 조작은 없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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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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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8:03
한강버스 한다고 혈세날릴 시간에 기본적인 안전을 조금이라도 신경썼다면 이런 참사는 없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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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8:46
도대체 제대로 하는게 없는 닝겐ㅡ 여론조사도 가짜 댓글도 가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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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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