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7위

#나일론

#KAIST

#미생물

#이상엽

#아디픽산

KAIST, "석유 없이 미생물로 나일론 핵심 원료 생산"

logo

뉴스보이

2026.05.31. 14:12

KAIST, "석유 없이 미생물로 나일론 핵심 원료 생산"

간단 요약

KAIST 연구팀이 미생물 기반 모듈형 플랫폼으로 나일론 6와 6,6 원료를 생산했습니다.

불안정한 석유 공급망을 대체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석유화학 공정 없이 미생물을 이용해 나일론의 핵심 원료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불안정한 석유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나일론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최근 이란 전쟁 등으로 인한 나일론 시장의 위기 속에서 의류, 자동차, 기기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은 시스템 대사공학 기술을 활용하여 재생 가능한 탄소원글리세롤로부터 나일론 6과 나일론 6,6의 주요 원료인 아디픽산, 헥사메틸렌다이아민, 엡실론 카프로락탐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팀은 대장균 기반의 모듈형 플랫폼을 개발하고, 두 종류의 대장균 균주를 나눠 생산 경로를 설계했습니다. 실험 결과, 아디픽산은 리터당 6.0그램(g)까지 생산되었으며, 헥사메틸렌다이아민은 리터당 230.8밀리그램(mg), 엡실론 카프로락탐은 리터당 808.0마이크로그램(μg)이 생산되었습니다. 이는 글리세롤에서 직접 생산한 사례 중 세계 최고 수준의 기록입니다. 이상엽 특훈교수는 이 연구가 재생 가능한 탄소원으로 나일론 핵심 단량체를 생산하는 모듈형 미생물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앞으로 효소와 대사 흐름을 더욱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지난 5월 4일자로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9:57
풍력·태양광 발전소 인근 해안에서 바닷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얻고, 이를 미생물 공정 및 탄소 포집 기술과 연계하면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없이도 석유 대체 나일론 원료와 친환경 연료를 현지에서 직접 생산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초고압 송전탑 건설에 따른 막대한 비용과 사회적 갈등을 원천적으로 회피하는 동시에, 신재생에너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출력 제어와 전력 손실을 해결하는 핵심 대안이 된다. 다만 바닷물 직분해 시 발생하는 전극 부식과 염소가스 문제를 해결할 촉매 기술 확보가 상용화의 선결 과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5.31 09:51
사우디 국부펀드에게 납치당하지마세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31 07:00
거머리들은 몸둥아리랑 의식주 전체가 미생물들 온상이니 거머리들 데려다가 나일론 공장 만들면 되겠네~ 거머리들 날리는 찌린내 스프레이 범벅된 가루에 난닝구에 반바지 입고 있으면 노출된 팔 다리 손 발 피부는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전부 가려워~!!!!
thumb-up
0
thumb-down
0
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7:28
정부의 적극 도움이 필요할 것. 법적 제도적 뒷받침이. 개인사업으로 밀어 놓으면 당장 싸게 먹히는 석유 제품을 쓰게되고, 환경은 뒤로 밀리게 됨.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1:30 기준
1
1일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2
1일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3
1일전
[속보] 美국방 "韓 등 동맹의 軍작전통제권 신속 주도 고무적"
4
1일전
[속보] 美국방 "한국이 보여준 실용주의·리더십에 박수 보내"
5
1일전
[속보] 미 국방 "미국이 부유한 나라에 보조금 주던 시대 끝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