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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귀한족발'에 과징금 2억…"매장 수 부풀려 가맹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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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31. 16:51

공정위, '귀한족발'에 과징금 2억…"매장 수 부풀려 가맹점 모집"

간단 요약

2022년 4~7월 매장 16개 오픈 광고했지만 실제 1곳만 개설되었습니다.

납품업체에서 받은 1억 4천만 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정보공개서에 누락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귀한사람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 1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귀한사람들은 족발·보쌈 프랜차이즈 '귀한족발'을 운영하며 매장 수를 거짓으로 부풀려 광고하고,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경제적 이익정보공개서에 누락하거나 축소 기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회사는 2022년 4월부터 7월까지 창업 상담 홈페이지에 '5~6월 오픈 매장이 16개'라고 광고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간 실제 개설된 매장은 역삼점 1곳뿐이었으며, 나머지 15개 중 8개 매장은 2023년 12월까지 개설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공정위는 이러한 허위 광고가 가맹 희망자의 합리적 구매 결정을 방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귀한사람들은 2020년 9개 납품업체로부터 총 1억 4천114만 5천 원을 받았으나 정보공개서에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에는 16개 납품업체로부터 총 6억 1천301만 5천 원을 받았음에도 경제적 이익 규모를 축소 기재했습니다. 공정위는 가맹본부가 납품업체로부터 받는 경제적 이익을 축소하는 행위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공급 가격 인상으로 전가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가맹 분야에서 가맹 희망자 및 가맹점주가 가맹본부와 대등한 지위에서 공정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의무 위반 등을 지속해서 감시하고 엄정히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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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3:45
귀한사람들이 아니라 천한사람들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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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5:35
귀족 맛은좋던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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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6:17
껍데기 있는 고기는 안먹는게 답임 ㅋ 고기반 돼지털반을 먹는거임 ㅋ 털 대충 면도기로 밀어서 피부안에 털 그대로 다 있음 ㅋ 씹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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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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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07:09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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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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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31 10:13
ㅊ은 뭔데... 너네는 도대체 데스크가 기본적인 오탈자 검수도 안하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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