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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참사 유족 보상 확대…'1인당 1억원' 6월 지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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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31. 15:48

제천 화재참사 유족 보상 확대…'1인당 1억원' 6월 지급 완료

간단 요약

기존 직계존비속에서 민법상 형제자매 등 법정 상속인으로 위로금 지급 대상이 확대됩니다.

제천시 조례 개정으로 사망자 1인당 1억 원 위로금을 6월 중 지급 완료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유족의 위로금 지급 범위가 확대됩니다. 제천시는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 지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6월 중 개정 작업을 완료하고 위로금 지급을 마칠 계획입니다. 개정안은 위로금 지급 대상 유족을 기존 직계존비속에서 민법상 형제자매 등 법정 상속인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당초 조례는 부모와 자녀만 유족으로 인정했습니다. 지난 11일 위로금심의위원회에서 사망자 1인당 1억 원의 위로금이 결정되었습니다. 총 예산 약 30억 원 중 20억 원은 충북도가 특별조정교부금 형태로 지원했습니다. 이 화재 참사는 2017년 12월 21일 제천시 하소동 노블 휘트니스 스파에서 발생하여 29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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