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규백

#샹그릴라 대화

#미국

#전작권 전환

#미국 의회

안규백 국방장관, 싱가포르서 美 상·하원 대표단 만나 "전작권 전환, 핵잠, 조선·MRO 협력 지지" 요청

logo

뉴스보이

2026.05.31. 17:21

안규백 국방장관, 싱가포르서 美 상·하원 대표단 만나 "전작권 전환, 핵잠, 조선·MRO 협력 지지" 요청

간단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샹그릴라 대화 계기로 미 상·하원 의원들을 만났습니다.

미 의원들은 전작권 전환 준비에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를 계기로 미국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주요 안보 현안에 대한 미 의회의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안 장관은 5월 30일 태미 덕월스 민주당 상원의원과 피트 리케츠 공화당 상원의원을, 5월 31일에는 팻 해리건 공화당 하원의원, 그레고리 믹스 민주당 하원의원,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과 각각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반도 안보 정세와 동맹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안 장관은 역내 안보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확고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핵추진잠수함 도입, 조선·MRO(유지·보수·정비) 협력 등 주요 동맹 현안에 대한 미 의회의 초당적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전작권이 전환되더라도 어려움이 없다는 취지를 미 의원들에게 전달했으며, 미 의원들도 한국의 전작권 준비에 대해 이해하고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안 장관은 샹그릴라 대화 기간 중 태국 및 호주 국방부 장관과도 양자회담을 갖고 국방·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9:42
나라가 🐕 판입니다.하나부터 잘못되어 모든게 🐕 판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5.31 07:15
전작권 옮겨오는거 좋다칩시다. 국방력은 자국 전투무기로 끝나는게 아님. 정보 위성 자산능력이 필수 자주국방 시스템입니다 현재 우린 5개 국방위성으로 두시간 마다 잠깐씩 북한전역 위성 감시 가능상태인데. 북한의 주력 다연발포.이동식 발사미사일 시스템 작전시 20분이면 발사 가능한데. 미국의 위성도움 없이는 사전징후 포착이 안됩니다. 폭탄 미사일 쳐맞고나서 비상 사이렌 발동되고 징후 포착이 안되니 힐체인 선제타격 자체가 불가능. 적어도 국방위성 30개는 쏴놓고 자주국방 외쳐야함. 최악의 시나리오 없는 전작권이양은 무책임한 국방정책임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11:33 기준
1
1일전
[속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3.51%로 역대 최고치 경신
2
1일전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4시 20.94% 돌파,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기록
3
1일전
[속보] 美국방 "韓 등 동맹의 軍작전통제권 신속 주도 고무적"
4
1일전
[속보] 美국방 "한국이 보여준 실용주의·리더십에 박수 보내"
5
1일전
[속보] 미 국방 "미국이 부유한 나라에 보조금 주던 시대 끝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