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李대통령 "인면수심도 유분수" 참사 조롱 악플러 구속에 '무관용 엄단' 예고

logo

뉴스보이

2026.05.31. 18:50

李대통령 "인면수심도 유분수" 참사 조롱 악플러 구속에 '무관용 엄단' 예고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세월호·이태원 참사 희생자 조롱 악플러 구속에 '역지사지'를 강조했습니다.

악플러는 4년간 3천 건 이상 허위 글을 유포,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및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조롱하는 허위 글을 유포한 50대 남성의 구속 소식에 “인면수심도 유분수지”라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가족이 그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역지사지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물으며, 앞으로 더 철저히 수사하고 엄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22년부터 4년간 국내 주요 커뮤니티와 플랫폼에 3000여 건의 허위 사실과 모욕 글을 유포한 50대 남성을 모욕 및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세월호는 짜고 친 대국민 사기”, “이태원 사고는 시체팔이 한 사기극” 등의 내용을 유포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번 구속은 국가수사본부 2차가해범죄수사과 발대 이후 세 번째 사례입니다. 유가족들은 이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모멸감을 겪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52개의 댓글
best 1
2026.5.31 12:52
국민들 : 재판도 안 받고 혈세낭비 특검 셀프 공소취소 꼼수에 인면수심도 유분수지ᆢ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5.31 12:14
무안공항 참사나 똑바로 조사해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5.31 12:12
이제 판검사도 필요 없고 원님재판 되었네 대통이 구속도 시키고 선고도'하는거야?
thumb-up
17
thumb-down
0
이데일리
48개의 댓글
best 1
2026.5.31 13:17
무안공항 참사 특검 안하는게 인면수심 아닌가?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5.31 09:53
인간아 인간아 다른사람 얘기할것 뭐가있나, 너란놈이 패륜과 중대범죄인이고 너가 하는 언행이 인면수심이고 최우선으로 감옥가야한다고 국민들은 생각한다
thumb-up
18
thumb-down
1
best 3
2026.5.31 13:15
사회적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놈은 대통령이 되있는 참 거짓되고 무서운시상이다
thumb-up
17
thumb-down
0
뉴스1
44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8:41
인면수심? 전과자가 할말은 아닌듯!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5.31 11:15
지는 측근 자살했는데 부부가 산타복입고 춤춘거는 고인 모독죄 아닌가? 누가누구를 엄벌해?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5.31 08:40
니입으로 모든 참사는 대통령 탓이라며? 이제는 엄벌한데 참 역겨운 놈이다.
thumb-up
1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