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명박

#박근혜

#국민의힘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MB·박근혜 등판 "국힘, 지지해 달라"…민주 "감옥 갔다 온 분들이" 비판

logo

뉴스보이

2026.05.31. 19:52

MB·박근혜 등판 "국힘, 지지해 달라"…민주 "감옥 갔다 온 분들이" 비판

간단 요약

두 전직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영남권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과거 퇴행이라 비판했고, 국힘 내부에서도 회의적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이들의 등판영남권 보수 지지층 결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5월 31일 부산을 찾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부산 해운대 유세에서 일 잘하는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박형준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같은 날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추 후보가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두 전직 대통령의 선거 유세 참여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들을 '감옥 3인방'으로 지칭하며 과거 퇴행이자 국민 무시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전직 대통령 등판중도층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회의적인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당이 과거에 기대는 모습이 장기적으로 좋지 않다고 우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53개의 댓글
best 1
2026.5.31 11:44
대구는 신천지와 이맹박 박근혜를 버려야 산다. 과거 찌들어 살지말고 친일파,리박스쿨,신천지,뉴라이트 빠져살지말고 이제 정신좀 차려라!!!! 그저 옛날 사람 붙들고 숭상하는거 보면 대구.경북 불쌍하더라. 이재명이 안동사람이다. 바로 TK정부다. 바보 천치2찍들. 쪽팔리지도 않냐.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5.31 13:00
이것들은 탄핵을 당했어도 뻔뻔하게 바퀴 마냥 기어나온다, 사면권 제도 없애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5.31 11:40
절대로사면은없어야된다 쪽팔린줄도모르는두인간
thumb-up
9
thumb-down
0
미디어오늘
45개의 댓글
best 1
2026.5.31 08:51
저 모지리 할망구 말듣고 뽑아? 대구 인간들아 제발 정신차리자~~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5.31 08:53
늙고 교활한 찍찍이 두마리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5.31 10:04
말이 나온 김에 국민의힘 계열이 배출한 대통령을 보자. 이승만이 4.19 의거로 하와이로 도망친 것을 시작으로... 다카키마사오는 김재규열사의 총에 맞아 죽었고, 전두환 깜빵 갔고 노태우 깜빵 갔고 ,김영삼 IMF로 나라 망했고, 이명박 깜빵, 박그내 깜빵 그리고 윤석열 깜빵...
thumb-up
6
thumb-down
2
프레시안
40개의 댓글
best 1
2026.5.31 12:56
이래서 사면을 절때 하면 안됩니다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5.31 11:29
저 둘 땜에 졌다. 확실하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5.31 12:18
쥐, 닭 다 기어나오네 동물농장이냐?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