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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5년 연속 호암상 시상식 참석해 '인재제일' 철학 잇는다
뉴스보이
2026.06.0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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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05: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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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은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인재 제일 및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고자 참석했습니다.
올해는 6명의 수상자에게 각 3억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누적 188명에게 379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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