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둘레길 A구간에서 도시·공공디자인 전시 '디자인서울 산책'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약 150m 경사 구간을 걸으며 일상 속 디자인을 살펴보는 산책형으로 마련되었으며, 흰색과 회색, 검은색 등 무채색을 중심으로 꾸며 디자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시는 서울시 디자인의 5대 원칙인 공감, 포용, 공헌, 회복, 지속가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시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책 읽는 한강공원, 약자와의 동행 등 주요 정책 브랜드와 40년 만에 개편된 지하철 노선도,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GO SEOUL(고 서울)이 전시됩니다.
또한 러너스테이션, 표준형 안전디자인,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등 도시 환경 개선 사례와 야간경관 프로젝트 서울라이트, 공공미술 사업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펀 벤치, 펀 조명, 픽토그램 포토존 등도 마련되었습니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이번 전시가 디자인이 시민의 삶과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시민들이 일상 속 디자인의 가치를 발견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