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부겸

#추경호

#대구

#동성로

"2030 표 잡자"…김부겸·추경호, 대구 동성로서 '끝장 승부' 피날레 유세전

logo

뉴스보이

2026.06.02. 10:10

"2030 표 잡자"…김부겸·추경호, 대구 동성로서 '끝장 승부' 피날레 유세전

간단 요약

두 후보는 대구백화점 앞과 한일극장 앞에서 각각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김부겸 후보는 청년 일자리, 추경호 후보는 경제 회복을 내세워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마지막 총력 유세 장소로 동성로를 선택했습니다. 김부겸 후보는 중구 반월당네거리에서 일정을 시작하여 도심 상권과 아파트 단지를 찾아 벽치기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오후 7시 30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진행하며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자리 해결의 적임자임을 부각했습니다. 추경호 후보는 북구 복현네거리 아침 인사로 일정을 시작한 뒤 팔달시장과 봉덕시장 등 주요 거점을 돌았습니다. 오후 7시 30분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서 국민의힘 출마자들과 함께 총집결 유세를 진행하며 경제를 살리고 대구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대구 충혼탑과 국립신암선열공원을 방문한 뒤 달서구 두류동 2·28 자유광장에서 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은 2일 자정 종료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2개의 댓글
best 1
2026.6.2 00:46
김부겸은 진짜 대구를 위해 출마했고 추경호는 자신의 영달을 위해 출마했다. 대구사람들이 이번에도 김부겸 떨어뜨리면 대구시민들은 만대에 수치스럽게 여겨야할 것이다.
thumb-up
13
thumb-down
4
best 2
2026.6.2 00:23
대구를 지키는 선거가 아니라 추경호를 지키는 선거! 진보와 보수를 떠나 계엄 세력이 지도층으로 살아남는 이 시대가 슬프다. 오지랍이지만 대구시민은 과연 어떤 시대를 살아가야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 00:45
그런데 그거 아세요? 요번 지방 선거에서 당선되는 지자체장들의 임기가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와 똑같다는 것을... 다시말해 요번 지자체장들을 잘못 뽑으면 그 지역은 끝난다고 봐야 합니다. 다음 대선까지... 그런데 다음 대선을 생각하면, 더 미래가 없어요. 지금 중도 민주 진영의 차기 대통령 후보들은 너무 빵빵해요. 강훈식 비서실장,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와~ 어벤져스 입니다. 그런데 국힘당 차기 후보들을 보세요. 완전 망했어요. 요번에 바꾸지 못하면, 그 지역은 국힘당과 운명 공동체가 되는 겁니다.
thumb-up
7
thumb-down
1
한국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6.2 01:15
세상사! 내란범죄자가 무슨공직? 수사중인데 곧감방가야할사람이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6.2 01:22
추경호는 내란과 관련이 잇는데 지지하는 인간은 뭐야?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6.2 01:30
대구는 포기하고 지원금 다 끊어버려야됨 개돼지들은 사람취급ㄴㄴ
thumb-up
2
thumb-down
2
MBN
11개의 댓글
best 1
2026.6.2 01:59
제발 대구 정신차리자 마지막 기회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2 01:57
대구 안바껴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2 02:02
대구 버려요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