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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전자책·오디오북 무료로 즐겨요"…3일부터 '온책방' 서비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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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2. 10:47

문체부, "전자책·오디오북 무료로 즐겨요"…3일부터 '온책방' 서비스 재개

간단 요약

온책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회원가입 시 전자책 3권, 오디오북 1권을 14일간 빌릴 수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7만 종 늘어난 22만여 종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오디오북은 스트리밍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전자도서관 서비스 '온책방'을 6월 3일부터 운영합니다. '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온책방'은 약 6만 7천 명의 회원이 가입하고 13만 건 이상의 도서 대출이 이뤄지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 '온책방'은 6월 3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인 '문화요일'에 운영됩니다. 회원 가입만 하면 전자책 3권과 오디오북 1권을 14일 동안 무료로 빌릴 수 있습니다. 특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과 연계하여 독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전자책 6권, 오디오북 2권까지 이용 혜택이 확대됩니다. 콘텐츠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7만 종 증가한 총 22만여 종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확보했으며, 매달 3천 종 이상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합니다. 오디오북은 내려받기 절차 없이 바로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기능이 새롭게 도입되어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10월과 11월에는 경북 안동의 선성수상길에서 걷기 여행과 오디오북 감상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최성희 문체부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최근 20대 독서율 반등과 청년층 중심의 디지털 독서 확산, 오디오북의 새로운 독서 매체 자리매김을 언급했습니다. '온책방'을 통해 새로운 독자층을 넓히고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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