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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딜로이트·KT 출신 전문가 영입…AX 혁신·미래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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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2. 10:45

대동, 딜로이트·KT 출신 전문가 영입…AX 혁신·미래사업 강화

간단 요약

딜로이트 조성우 부사장은 경영기획 및 AX 혁신을, KT 유용규 부사장은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번 영입은 그룹 시너지 창출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동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혁신과 미래사업 고도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2명을 부사장으로 영입했습니다. 딜로이트 코리아 출신 조성우는 대동 경영기획부문장으로, KT 출신 유용규는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로 각각 선임되었습니다. 조성우는 대동의 경영기획, 재무, 인사 혁신 및 AX 혁신을 총괄하며 조직 운영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유용규는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부문장으로서 소형 트랙터와 건설장비 사업은 물론 로봇, 모빌리티 등 미래사업과 대동로보틱스 사업까지 총괄합니다. 원유현 대동 부회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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