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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연세대와 '서울시 AI 격차 인덱스' 개발 연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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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2. 11:16

서울AI재단, 연세대와 '서울시 AI 격차 인덱스' 개발 연구 본격화

간단 요약

생성형 AI 확산으로 심화되는 시민 간 AI 활용 격차 해소를 위함입니다.

AI 리터러시 실태조사와 정책 반영으로 시민 AI 역량 강화를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AI재단이 연세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시민 간 활용 수준 및 역량 격차를 측정하는 '서울시 AI 격차 인덱스' 개발 연구를 2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시민 간 AI 활용 격차가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며, 국제사회에서는 AI 확산이 새로운 격차를 심화시키는 'AI 디바이드'가 주요 정책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유엔(UN)과 유네스코(UNESCO) 등 국제기구는 AI가 국가 간, 계층 간 격차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AI 격차 개념 정립, 대표 집단 심층 인터뷰, 서울형 AI 격차 측정 모델 개발 및 정책 활용 방안 도출에 초점을 맞춥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AI 리터러시 실태조사(가칭)'를 추진하며, 2021년부터 시행된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를 AI 리터러시 중심으로 개편하여 서울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 기술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격차 우려 속에서 재단과 연세대가 선제적 정책 대응 연구를 추진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삼열 연세대 교수는 이번 연구가 서울시민의 AI 격차를 정교하게 이해하고 AI 역량 강화 중심 정책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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