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 딸은 이채원"…광주 피살 여고생 유족, 이름 공개하며 장윤기 엄벌 촉구
뉴스보이
2026.06.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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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1:3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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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은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꿈꾼 딸의 억울함을 풀고자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가해자 장윤기에 법정 최고형 선고와 체계적인 심리치료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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