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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이채원"…광주 피살 여고생 유족, 이름 공개하며 장윤기 엄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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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02. 11:38

"우리 딸은 이채원"…광주 피살 여고생 유족, 이름 공개하며 장윤기 엄벌 촉구

간단 요약

유가족은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꿈꾼 딸의 억울함을 풀고자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가해자 장윤기에 법정 최고형 선고와 체계적인 심리치료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 고 이채원 양(17)의 유가족이 딸의 신상과 초상화를 공개하며 가해자 장윤기(23)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은 지난 1일 광주전남추모연대와 함께 입장문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꿈꾸던 아이를 잃은 후 가족의 삶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채원 양의 억울함을 풀고 다시는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전했습니다. 유가족은 장윤기가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는 범죄자라며 사법부가 엄중한 처벌을 통해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고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이번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이 양의 친구들과 교사들에 대한 체계적인 심리치료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광주전남추모연대와 시민사회단체, 유가족은 장윤기의 엄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지난달 18일부터 진행 중입니다. 지난 1일 기준 총 7,474명이 서명에 참여했으며, 이 양의 49재인 오는 22일까지 서명운동을 이어간 후 작성된 탄원서를 재판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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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00:10
사람죽이면같이죽여야됨그래야안죽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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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00:37
30대에나와서 또죽이도 40대에나와서 또죽이고 50대에나와서 또죽이고 이게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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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23:56
엄벌 촉구합니다. 저 어린 소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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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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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23:21
제일 힘든 고통이 자식을 잃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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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 00:01
안타까운게...한국은 사형이 사실상 폐지된 나라라 사람을 어떻게, 몇명을 살해하든 최고형은 무기에 그치고 세금으로 교도소에서 따슨밥주고 아프면 치료도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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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23:53
곱디 고운 딸을 갑자기 잃은 부모님 마음 헤아리기 어럽습니다. 너무나도 슬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채원양의 명복을 빕니다. 부오님과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흉악범들에게 아량을 베풀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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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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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16:32
못다 핀. 꽃한송이.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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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19:59
흉악범에 왜 세금으로 밥과 물을 주는가. 하루 매시간 곤장형으로 다스려 죄를 뉘우쳐 하늘가서 피해자에 용서를 빌수있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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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 21:17
어휴... 저렇게 이쁜 꽃을 인간 같지도 않은게 꺾었네요... 부모님 가슴이 어떨까 감히 짐작도 안됩니다. 제발 하늘에서라도 저 예쁜 얼굴 찡그려 지지 않게 엄벌 내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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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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