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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일부 방송 정당 기관지처럼 편파적…국민 눈높이 맞는 제재해야"
뉴스보이
2026.06.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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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1: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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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지상파 등 허가받은 방송사의 공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편파 보도 시 심의 제재 및 재허가 불이익을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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